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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현중

오늘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 마지막 58번째까지 끝내 이름이 불리진 않았습니다. NBA에 도전했던 이현중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아쉽게 지명을 받지 못했습니다. Hugedomains Co…